AI 뉴스 & 트렌드 (3) 썸네일형 리스트형 초속 10.1m 폭풍질주… 中로봇, 우사인 볼트 넘본다 휴머노이드 달리기 세계新19일엔 하프마라톤 대회도 중국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이 초속 10.1m의 달리기 속도를 기록하며 인류 역사상 가장 빠른 단거리 선수 우사인 볼트의 기록에 근접했다. 13일(2026.04.13) 중국 로봇업체 유니트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지난 11일(2026.04.11) 자사 ‘H1’ 모델이 육상경기장 트랙을 달리는 영상을 공개하면서 “다시 (휴머노이드 달리기 속도) 세계 기록을 깼다”고 밝혔다. 영상 속 측정 장비에는 초속 10.1m가 찍혔다. 우사인 볼트가 2009년 100m 달리기 세계기록(9초58)을 세웠을 당시 속도는 초속 10.44m 정도였다.유니트리는 “측정 장비에 오차가 있을 수 있지만 최대 속도는 초속 10m 정도”라며 다리 길이 80㎝에 무게.. 10년간 1억4500만대 쏟아진다. 지구촌 뒤덮는 '피지컬 AI' 35년까지 피지컬 AI 기기 1억4500만대 전망휴머노이드 28년 누적 10만대…25년比 7배엔비디아·퀄컴, 피지컬 AI 반도체 선점 경쟁자율주행차, 로봇, 드론 등 이른바 '피지컬 AI'(실물 하드웨어 탑재 인공지능) 기기의 글로벌 누적 출하량이 2025년부터 2035년까지 1억4500만대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0일(2026.04.10)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는 최신 '글로벌 피지컬 AI 트래커' 보고서에서 이 같이 밝혔다. 피지컬 AI는 기계가 현실 세계를 인식·이해하고 자율적으로 상호작용하는 차세대 AI 패러다임을 가리킨다. 로보틱스, 엣지 컴퓨팅, 생성형 AI, 비전·센서 기술의 발전이 맞물리면서 시장이 빠른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는 분석이다.수멘 만달 카운터포인트 수석 애.. AI활용 장편영화까지 등장, 시험대 오른 '중간계' AI 를 활용한 영화가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다. 부천국제영화제(BIFAN)가 지난해(2024년) 'AI 국제경쟁부문'을 신설한 뒤 적극적으로 AI 인재 양성에 나서고 있고, 그해 AI 영화 '엠호텔'과 '나야, 문희'가 개봉하기도 했다. 이어 올해(2025년) AI를 활용한 61분 분량의 장편 영화 '중간계'가 개봉해 화두에 올랐다. 지난 15일(2025.10.15) 개봉한 '중간계'는 이승과 저승 사이 중간계에 갇힌 사람들과 그 영혼을 소멸시키려는 저승사자들 간의 추격 액션 블록버스터로, '롱 리브 더 킹: 목포 영웅', '카지노', '파인: 촌뜨기들' 강윤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그간 AI를 활용한 영화들이 주로 20분 정도의 단편에 그쳤던 것과 달리 '중간계'가 처음으로 장편 분량을 선보인다는.. 이전 1 다음